액상 선택&구입의 어려움...-살짝 긴 글-
본문
일전에 게시물은
아주 긴~ 글로 입에 맞는 액상 찾는것이 너무 힘들다는 글을 게시한적이 있습니다.
그 글에 답변으로 많은 액상 추천과 샵을 추천 받고 코로나의 강도도 약간 약해져서
더이상 액상 구입의 실패를 하지 않고자 시연 가능한 샵을 물색 하였죠...
먼저 샵에 가기전에 제가 먹어보고자 하는 액상들을 과멘,음료,연초 계열로 분류하여 10여개 정도 메모해놨습니다.
시연 가능한 샵을 전화문의로 확인 후 찾아 출발~ =3=3
샵에 가기전에 친구와의 약속이 있었고 이 친구도 베이퍼이고 입,폐 호흡 다 하는 친구라 같이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샵에 들어가 메모 해둔 액상을 보여드리고 시연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샵에서 취급하지 않는 액상을 제외하고
메모 해둔 액상 이것 저것 시연을 해봤습니다.
이전 게시물에서 다른분들이 추천해주신 액상들도 시연해 보고 온라인에서 평이좋은것 그리고 제가 먹어보고 싶은것들 다 해보고
좀 괜찮다 싶은 액상과 여분의 코일을 좀 더 구입해서 집에 돌아 왔습니다.
그런데 위에는 안써놨지만 약간 이해가 안되는, 그리고 '안해도 될 말씀 아닌가?' 하는 말을 샵에서 들었었고
액상 쇼핑도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이유를 말씀드리면...
많은 액상을 시연하고 구입했음에도 액상 쇼핑을 실패했다고 느낀점은
첫째, 제가 지금 베이핑하는 기기와 샵에서 시연하는 기기가 다르다는것
둘째, 너무 빠른 시간 안에 너무 많은 액상을 시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뭐 첫번째 이유야 기기가 여러대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당연히 기기마다 맛이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 점을 제가 간과하고 시연한 기기와 제가 쓰는 기기 맛의 차이를 생각지 못한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액상을 시연하고 결정해서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제가 쓰는 기기에 베이핑했을때는 다른 맛을 느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여러 맛을 막 맛보다 보니 그 중 가장 입에 강하게 남은것만 기억을 했던것입니다.
그래도 초반에 시연했던 액상을 나중에 다시 시연해보고 구입하긴 했지만 중간에 시연 했던 액상들 맛이 기억이 잘 안납니다.
기억에 어느정도는 있어야 다음에 구입을해서 먹어볼지 안먹어볼지 할텐데 말이죠...아이고...
쇼핑을 실패한 이유는 이렇고 샵에 계셨던 매니저님?에게 조금 뭐라해야하지? 실망은 아니고...아쉽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시연해보고자 하는 액상을 메모를 해갔습니다.
보여드렸고 시연 하던중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메모해둔 액상중 맛없는 액상도 있네요" ???
??? 저는 맛이 있는지 없는지 먹어보러 간건데 맛이 없는 액상을 말씀 해주신다?
그리고 메모해둔 액상의 브랜드를 칭하시며 "거기는..." 이라고 하셨는데
아니...저는요 제가 먹어보고 판단하면 안되는건가요? 차라리 말씀을 본인한테는 안맞았다는 의견 정도는 주실수는 있어도
제가 먹어서 맛있을수도 있는거잖아요? 사람 입맛은 천차만별인데...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샵에가서 시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한...아쉬움이 남는... 그런 쇼핑이었네요.
이번에 샵에가서 시연하고 구입하고 돌아와 샵에서 액상구입을 할때 어떤점을 생각해야할지 팁을 하나 더 쌓는 계기가 되었네요.
제 생각으로는 샵에가서 시연하고 구입하고자 한다면
먼저 내가 지금 쓰는기기와 시연하는 기기가 동일할경우는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내가 지금 먹던 액상을 먼저 시연할수있는 기기로 먹어보는겁니다.
그러면 기기들의 맛 정도의 차이를 느끼고 감안해서 시연하고 구입하는것이 그나마 실패할 확률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꼭! 꼭! 친구,지인,유튜버,샵주인 누구 할것 없이 어떤 계열인지,어떤 맛을 내는지 참고는 할 수 있지만
꼭 직접 먹어보고 결정해야 한다는겁니다. 내 입은 어떤 누구와도 다르니까요...
샵에가서도 큰 카테고리(과멘,디저트,음료,연초 등)는 말씀하시더라도 추천 액상은 큰 의미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저는 추천과 평이 좋은것들에 너무 많이 데여서...'
다른분들은 액상 구입하시는데 실패 안해보셨나요?
나에게 잘 맞는 액상을 찾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오늘도 쓰다보니 글이 좀 길어 졌네요...
후...내일 액상 2병이 집에 도착할 예정인거 같아요...이건 맛있을까요? ㅠ.ㅜ
맛...있겠죠? ...
여러분... 즐거운 월요일 저녁 되세요~
댓글 30건
캐로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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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정답은없습니다 성격도 입맛도 다 다를진데...자신한테맞는 액상이 최고맛있는 액상이죠^^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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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로롱입맛이 정말 다르죠? ㅎㅎ
생각이 드는게 연초는 한가지만 어떻게 오래 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지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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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나름 조언이라고 해주셨나본데 듣는 사람마다 기분은 다를 수 있죠... 저도 아직 인생액상이라고 할만한건 못 찾았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사봅니다 업체 게시판에서 할인이나 공구할때 그냥 일단 사봐요 저야 과멘보다 디저트니까 선택의 폭이 좁아서 실패의 리스크를 견뎌낼 수 있지만 님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실지 모르지만서도 역병쥬스라는 리뷰 사이트가 있어요 여기서 약간의 정보를 얻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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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샵에서 아마 많이 드셔보셨으니 말씀을 해주신거겠지만 그냥 제가 먹어보고 판단하게 두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제가 예민하게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 ^^ 이전에 실패한 액상들이 역병쥬스에서 평이 좋고 별점이 높은걸 사서 참패를 했던지라...ㅠ.ㅜ 한두병도 아니고 여러병을 실패하니 평은 못 믿겠고 그냥 어떤 맛인지만 참고하게 되더라구요... |
지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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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맞아요 솔직히 말해서 남의 평은 참고만 하는 정도여야죠...
그래서 저도 정착을 못 해 일단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흑흑 지갑아...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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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지갑 말씀하셔서 저도 제가 키우는 지갑 보니 좀...야위었네요...ㅠ.ㅜ |
입문베잎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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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아무말안하는샵은 되려 눈치보이고 불편할때도있더라구요 |
Brewmast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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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프에선 어차피 쓰는 기기가 틀려서 일단 역병쥬스들어가서 검색먼저 해보곤 해용~근데 첫 입문 당시에는 알케만 계속 사곤 했어용 몇달전 급 체어맨이 땡겨서 검색도 없이 오프에선 시연도 없이 사왔다가 ......휴휴...... 역병쥬스 즐찾 했습니다....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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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베잎어아무말도 안하는샵도 좀 불편하긴 하겠네요 ㅎㅎ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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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master역병에서 같은 기기로 맛을 보셨다고 해도 어쨌던 결론적으로 제가 먹는거라...
입맛이 너무 다르더라구요....ㅠ.ㅜ 그래서 역병은 어떤 맛인지만 참고하고있습니다. ^^ |
아마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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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도대체 어떤 기기로 어떤 추천 또는 평좋은 액상을 실패 하신거죠? 굉장히 궁금하네요..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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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제가 이전에 쓴 게시물 보시면 거기 있는 액상들이 역병쥬스나 대다수의 다른분들에게는 평이
좋았는데 저한테는 안맞았던 액상들이 많아요 ㅠ.ㅜ 제가 쓰는 기기는 발라리안 입니다. |
흑야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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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액상이야 말로 음식처럼 개인취향이 많이 갈리는거 같아요. 샵에서 시연하고 시연해보고 골라와도 집에오면 실망할때가 많더라구요. 제생각엔 향이 강한액상을 결국 선택하게되니 그런거 같습니다. 누구에겐 인생액상이 누구에겐 화장품맛이 될 수 있으니까요 ㅎㅎ 오프가 시연의 장점은 있어도 미리 두세개 골라서 그것만 시연하고 구매해오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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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야차무조건 많은 액상을 시연해본다고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입에 남는 강한 액상만 기억되니...
정말 딱 세개정도만 정해서 시연을 충분히 해보고 고려해서 선택을 해야할것 같아요. |
우린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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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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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이맞아요 온오프라인 둘의 가격이 미세하게 차이나면 부담없겠지만 가격이 꽤 차이가 나면 정말 구입 실패 후
더 쓰라린것같습니다. 인생액상을 위해서~~~화이팅~ |
seok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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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에서 유저를 위해 수십종의 csv, rda, rta를 테스트용으로 준비해둘 수는 없지 않을까요?
입맛이 틀린것처럼 기기나 모드기 취향도 틀린데 불가능하겠죠. 차라리 샵에서 맘에 들었던 액상과 먹었던 기기를 같이 구입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시연하면서 각 액상 특징을 기억하거나 메모를 하는게 구입에 도움될 것 같네요. "메모해둔 액상중 맛없는 액상도 있네요" ??? 도 그냥 의견으로 보입니다. 먹지 못하게 말렸다거나 한 행동은 일단 글엔 안보이네요. 댓글이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저도 시연해보고 사는 같은 유저로써 그정도까진 욕심같네요. |
Rouss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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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많이 드셔보시면 나중에
그놈이 그놈이구나 싶으실거에요ㅋㅎ 크게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그냥 포도는 아 포도?그런느낌..(?) 시연도 너무 많이하면 무슨맛인지 정확하게 못느끼겠더라구요ㅠ 어떤 샵 사장님들은 맘에드는액상 있으면 조금 담아주셔서 집가서 본인기기에 써보고 사러오라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액상들 샘플만따로좀 팔았으면.. 샵에서 사고 오 존맛탱! 집에오면 그맛이 안남.. 젤 좋은건 본인공팟or새코일로 셋팅해서 가서먹어보는거지만.. 기기,사람 마다 맛느끼는게 천차만별이니ㅠ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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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G음...저 위에 글을 오해하신것 같네요 ㅎㅎ 샵에서 내가 쓰는 기기가 준비되어 있었기를 바라는건 아닙니다
제가 오히려 생각을 못했다는것이지요. 그래서 밑에 부분에 보시면 제가 먹는 액상을 시연기기로도 먹어서 차이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 샵에서 해주신말씀은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제가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샵에 계신분의 입맛으로 맛이없다 라고 판단해서 말씀해주신건 솔직히 음... 글쎄요... 제가 느끼기엔 긍정이나 조언으로 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그랬고 석쥐님이 생각하시기엔 그냥 의견으로 보이신다면 그냥 의견인것이지요 ^^ 댓글이 부정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ㅎㅎ 그리고 욕심같다고 하셨는데 당연히 이뤄지지 않을꺼 알아도 커뮤니티에서나마 욕심좀 부리면 안될까요? ㅎㅎ 누구에게 직접적으로 요청하는것도 아니니 이정도는 이해좀 해주세요 ^^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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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ssel아직 얼마 안돼서 먹어본 액상들이 많지 않고 앞으로 먹어봐야 할 액상이 너무 많아서 참 어렵습니다 ㅎㅎ
샘플만 조금씩 파는거 참 좋은생각이네요 ㅎㅎ 한 5~6ml 정도만 팔면 정말 부담없이 여러 액상 구매해서 먹어볼텐데 아쉽네요. 제 공팟&코일 준비해가면 액상 그냥 넣어 주나요? 그렇게는 안해봐서... 근데 그것도 음... 준비 금액이... 시연하는것 치고는 좀 들어가긴 하겠네요...후... 인생액상 찾고싶다~!~! |
Rouss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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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인심좋으신분들은 보통 매장에 기기로 먹어보고
맘에들면 본인기기에 한카토씩은 그냥 넣어주시더라구요 어차피 시연용 액상이라 판매도 안되니 그냥 먹으라고 주셨던 사장님도 계셨고 케바케 인거같아요! 액상고르는게 참 힘들죠ㅠ 저도 초반에 수십병씩 막 유튜브에서 유행한거 여기저기서 맛있다는거 귀가얇아서 이거저거 사다보니 반이상은 다먹지도 못하고 주변분 드리거나 버리게되더라구요ㅠ 액상이 너무 많은거도 문제인데 다 시연해볼수도 없으니.. 나중가시면 한두방울 찍어먹어봐도 기기특성만 아시면 아 요기기에서 요런맛 나겠구나 하는게 얼추 맞출순 있어요! 액상이 컨디션에 따라서 느껴지는 맛도 달라질수 있어서ㅋㅎ |
그쿠리마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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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은 결국엔 비슷한 맛이라면 맛이 거슬리지 않다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ㅎㅎ
그 중에서 쪼금 더 맛이 취향에 맞고 안맞고가 있어서 그게 인생액상이 되고 안되고 그런거지요 서로의 입맛이 다른것 처럼 샵직원분과 액상 취향이 달랐던건데 쪼금더 순화해서 말할수 있었지만 그러지 안았죠 그럴땐 그냥 아 이런 사람이시구나하면서 불편한 감정 하늘에 슬쩍 날려 보내시면서 살짝 감정을 내려놓는게 어떨까요 ㅎㅎ 저는 저에게 맞는 액상 고르는 방법은 일단 원액을 한방울 손등에 떨어트려 먹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제가 가진 무화기들로 먹어봐요 찍어먹어보는게 은근 찐하게 들어와서 물이나 아메리카노를 중간중간 자주 마셔주는게 좋고 매장직원분에게 물어봐서 멘솔이 많거나 달다고 하는 액상은 나중에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제가 가던 오프매장은 생수병이 항상 냉장고에 들어있어서 펜데믹이 오기전엔 3~4병 마셔가면서 2시간 가량 노닥거리면서 액상 고른적이 많았죠 ㅎㅎ |
꼬마배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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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직접 먹어보는게 답이지만 시연은 한두입 먹는거라 부정확할때가 많네요 ㅋㅋㅋ 역시 운적인 요소가 많은..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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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ssel그런 샵도 있군요...하긴 저도 처음에 기기를 구입했던곳에서 시연용 한카토 넣어주셨었거든요...
이래 저래 어쨌던 액상 찾기 힘들긴 하네요 ㅎㅎ 기기를 하나만 쓰고 있어서 여러개 소유하신분들 리뷰를 많이 보고 있는데 실제로 느끼는건 아마 다르겠죠? 에휴... 오늘 오는 액상이 입에 좀 맞았으면 좋겠네요 ㅠ.ㅜ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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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쿠리마즈액상이 비슷한 계열이라도 엄청 역하게 다가오는게 있더라구요...그렇게 좀 데이니 오히려 막 다가가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ㅠ.ㅜ . 샵직원분의 말씀은 그쿠리마즈님께서 말씀하신게 정확합니다 약간만 순화해서 말씀을 해주셨으면 어땠을까...하는것이었습니다. 물론 그자리에서는 내색하지 않았어요 ㅎㅎ 친구도 있었고 집에와서 그냥 좀 아쉽다라고 생각이들어서 글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액상 그냥 손등에 떨어뜨려서 먹어봐도 되는건가요? 그...그렇게 직접적으로 먹어보지를 않아서... 역시 제가 액상을 고르는게 너무 서툴렀네요 시간을 두고 충분히 입도 헹구면서 그렇게 시연을 해봤어야 했는데...단골 샵을 만들어야겠군요 ㅎㅎ 여러 팁 감사합니다 ^^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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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배추제가 그랬습니다 ㅎㅎ 아직 하수라...빠른시간안에 시연하다보니 이맛이 저맛이고 저맛이 이맛이고...ㅎㅎ
다음에는 좀 시간을 가지고 시연을 해봐야겠어요...샵에 좀 놀러간다 생각하고... |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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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이거 존맛탱!! 몇 개 골라서 사오고 막상 가져오면 반도못먹고 질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시연후 집에와서 2~3일이 지나도 아... 그 액상 나름괜찮았는데...하는 것들은 인터넷으로 주문합니다. 시연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하다오는 편입니다. 주인분과 수다를 떨면서 ㅋㅋㅋ 그렇게 쌓인 액상이 이미 세자리...다 필요 없쒀~ 막 사! 그냥 사~ 지갑은 슬퍼~ 그래도 마음은 푸근하고... 뒀다 먹으면 맛난 것도 있고 뒀다 먹으면 더 맛없는 액상도 있지요. 액상에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ㅋㅋㅋ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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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cf말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시연이라도 해서 액상의 뉘앙스라도 알수 있다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요 시연도 없이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물론 오프라인보다 싸지만 그 싼 가격만큼 실패의 부담은 본인부담이 될거구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고 글쓴이님도 말씀하셨듯 액상은 개인 호불호가 강하며 정답이 없다고 하죠 그 안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시니 힘드실것 같습니다. 굳이 정답을 찾자면 본인 기기에 많은 액상을 먹어봐야 하겠죠 저처럼요... 그렇기에 액상도 많아지고 기기도 많아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전 생일날 무조건 연차를 쓰는데요 애초에 불쾌할 요소를 차단하는거죠 샵이 좀 더 친절했었다면 좋았을테지만 안 그런곳도 존재하고 그런 글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전 부당한 대우를 받기 싫어 온라인에서 사는겁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이... 에이~~ 어떻게 100% 만족하면서 살겠어요~~ 이 글 쓰면서도 뭔가 맞는건가싶기도하네욬ㅋㅋ 그냥 모두 다 행복하길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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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쥬비루사람 입맛이라는게 간사하고 어려운것같습니다...ㅎㅎ
같은거여도 어느땐 괜찮게 느껴지고 어느땐 최악으로 느껴지고 시간을 두고 좀 더 찾아보면 정말 입에 맞는 액상 찾겠죠? ^^ |
Voi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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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민맞아요 100% 만족하길 바라는건 정말 욕심이죠. 그런데 어쩌겠어요 그 욕심 늘 부리는거 같습니다 ㅎㅎ
만족 안될걸 알면서도~^^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