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팔팔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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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절, 더 거슬러 올라가면 고등학교, 중학교...
철없던 시절에 짱박혀 몰래피우던 팔팔.
옛생각에 스킨을 입혀봤습니다.
저 어릴적엔 그래도 어른이 지나가면 뒤로 슬쩍 감추기라도 했는데, 요즘 애들은 거침이 없네요.
오늘도 집앞 골목에 모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얼라들에게 떽! 혼내줄라다가 쳐맞을까봐 조용히 스쳐 지나갑니다...;;
철없던 시절에 짱박혀 몰래피우던 팔팔.
옛생각에 스킨을 입혀봤습니다.
저 어릴적엔 그래도 어른이 지나가면 뒤로 슬쩍 감추기라도 했는데, 요즘 애들은 거침이 없네요.
오늘도 집앞 골목에 모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얼라들에게 떽! 혼내줄라다가 쳐맞을까봐 조용히 스쳐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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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건
Rpak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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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디자인
아 물론 제 시대 담배는 아닙니다. 아..닙..크흡..ㅠㅠㅠ... |
Brewmast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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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원의 추억.... |
젖들어출렁이면쏜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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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은 돌이 씹혀야 맛이죠 |
붸핑초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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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추억의 담배...
군팔로 유명세를 띄던... 필터사이에 돌맹이가.... ^^ |
HChe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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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어떤 담배인지는 저는 모르겠지만 색깔 이쁜것 같아요! 저는 할리 와 겜보이 주문해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 |
세리아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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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라 ㅋㅋㅋㅋ 드립팁이랑 표면 까슬해 보이는거 아니었으면 깜박 속았을듯...ㅎ |
주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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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팔팔이 왤케 긴가요... ㅋㅋ -_-..
아닙니다. ㅠ_ㅠ) 아닙니다 전 모르는 답뱁니다.... |
지리구Y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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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솔은 팔팔맨솔인데.. |
너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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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생땐 골목에서 눈치보며 조심히 피웠었는데
요즘 애들은 대놓고 피우더라구요.. 몇년전까진 그런 친구들 뭐라고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이를 조금 더 먹어서인지 이젠 그것마저 귀찮더라구요ㅋㅋ 또 무섭기도 하구요 하핫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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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ka추억이 새록새록 하시죠?
그렇다면...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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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master가격은 기억도 안났었는데...
900원이었군요.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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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들어출렁이면쏜다그쵸.
필터도 쉽게젖고 필터 중간분리되고.. 돌도 좀 씹어봐야 아~나도 담배좀 폈었구나~하죠.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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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핑초보꼬질대로 돌 하나씩 숫자 세어 보라던 고참쉑!
어디가서 조경사업 하고있지나 않을런지...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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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heez할리...이쁘던데
아저씨가 하고다니면 욕먹을거 같아서 패스했습죠.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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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크ㅎㅎ 옛추억에 그만...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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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2000년대생으로 알고있겠습니다!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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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구Yo어릴땐 여자애들이나 피는거라고 놀려대서...;;
맨솔은 서른 넘어서 담배줄이려고 폈었는데 오히려 늘더라는...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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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슷요즘애들 무섭죠...
가만보면 애들보다 어른답지 못한 어른이들이 더 무섭더라고요... |
나쁜괭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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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길이면 팔팔디럭스... |
편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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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 보여드리니 장미나 라일락 사이즈 중간쯤 하는 것 같다네요. :)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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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괭이100원이 더 비싸기도 했고,
학창시절엔 빨리빨리 펴야했기에 긴건 선호하지 않았더랬죠. |
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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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승자참 추억돋는 이름입니다.
장미, 라일락, 솔, 은하수, 거북선, 도라지, 청자, 백자... 어? 근데 편승자님 88을 모르신다구요? |
편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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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lito유체이탈 화법이었습니다. ^^; |
여수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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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섭더라구요
대신 한마디 합니다 피우지 말라는 소리는 차마 못하겠고 동네 어르신들이 지나가는 길목이나 안보이는곳에서 피우라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