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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남는것들 어떻게 처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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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묻는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0-22 04:44 2,02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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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온라인에서만 구매하다 보니 맛을 전혀 모르고 구매하는데,
주문하기전에 검색이나 유튭 보고 평이 괜찮다 싶은것들 한번에 5~6개씩 구매하거든요?
그런데 실패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ㅠㅠ 역시 액상은 입맛에 따라 호불이 갈리는거 같아요..
최근 3개월 사이에 액상에 쓴돈만 어마어마 한거 같은데 맛나게 먹은 액상 종류는 손가락에 꼽힐정도로 실패를 많이 하고있네요;;
뜯어서 한번 맛보고 이건 못먹겠다 싶으면 바로 봉인하는데, 뜯었으니 당연히 반품도 안되고 쌓여만 가네요..ㅜㅜ
마르키사 같은경우도 대부분이 좋아하시던데 저는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특유의 리치향 같은게 올라오는데 너무 화장품맛이 나서 머리가 아플지경..
지금 보니 품절인 곳이 많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액상인데,2ml 정도 사용하고 바로 봉인..-_-;;;; 2병 구매했는데 후회중..
그나마 원픽으로 크로닉쥬스 피치망고 맛나게 먹고있는데, 이것만 먹다보니 질리네요 ㅋㅋ
다른 액상도 맛나게 펴보고 싶어요..
액상도 거의 다 떨어져가서 구매해야되는데.. 이쯤 되면 좀 두렵습니다.
제 입맛은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어떤걸 구매해야 될지부터가 어질어질 합니다 ㅋㅋ
이참에 기기도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남은 액상들은 그냥 계륵 같아서 쳐다 보기도 싫은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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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노히메님의 댓글

노히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불과 한두달전 만해도 클라우드베이프 라는 사이트 액상교환 게시판에서 서로 선호하는 액상끼리 자유롭게 교환이 가능했으나.. 여러가지 문제로 게시판이 잠정적 폐쇄되어 막히고 난 뒤로는 안맞는 액상 처리하기엔 조금 곤란한게 사실이죠ㅠㅠ
저같은 경우는 대부분 지인들한테 나눔하거나 또는 트게 거래시 (몰래..ㅎ) 서비스로 넣어드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남들한테 주기도 미안할만큼 맛없는 액상이라면 저는 변기에게 선물할 때도 있습니다... 잘가 내 피같은 돈아.. 하면서 말이죠ㅜㅜ 뭐 나한텐 안맞지만 다른사람에겐 인생액상이 될수도 있으니 저는 기쁜 마음으로 나눔하는게 가장 편하고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이베이프에서 나눔하는것도 물론 가능하지요ㅎㅎ 되도록이면 빨리 맞는 액상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억을묻는다님의 댓글

기억을묻는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노히메뜯은 액상들 이베이프에서 나눔해도 상관 없는건가요?
액상거래 자체 안된다고 들어서.. 나눔은 상관 없으려나..
마르키사 같은경우는 구매처에서도 1순위로 추천해주셨는데.. 예전에 슈퍼쿨 리치 맛보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3일 동안 베이핑도 못한적도 있을정도로 충격이였거든요.. 마르키사에서도 리치향 비스무리 하게 느껴지는게 2ml 정도 맛보고 손절했네요 -_-;; 주변 지인 분들은 폐홉을 안해서..나눠 드리기도 뭐 하고..
첨엔 억지로 반정도 먹고 버린 액상들도 많은데, 이게 가면 갈수록 아까워서 쌓아만 놓고있죠..ㅠㅠ
그리고 이짓을 몇번이나 반복해야 입맛에 맞는 액상들을 찾을지.. ㅠㅠ

miaomi님의 댓글

miaom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주로 지인 주거나 냅두곤 하는데 그래도 처리가 안되면 그냥 버립니다. 못먹는 거 살려보겠다고 기기 구입하거나 향료 구입하는 등 돈쓰거나 아님 지인주고 욕먹을 바엔 버리는게 제일 돈 아끼고 맘편하드라구욤

주선님의 댓글

주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다른무화기로 먹어봅니다. -ㅅ-)
사실 전담하는 이유가 니코충전용이라...
향도 좋으면 좋겠지만, 니코도 큰몪을해서 함부러 못버리겠더라고요 ㅠ_ㅠ)

특히 화장품향이나 맨솔이 쎄다거나 그러면 고옴의 다른 무화기로 먹어보면 맛은 연해지지만 그래도
먹을만해질때도 있더군요...

seokG님의 댓글

seokG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보관해두고 나중에 다른 무화기로 먹어보거나
단맛이나 쿨링을 추가해서 먹어보거나
그래도 안되면 버려야죠 뭐;
시연되는곳 방문 추천드려요

HCheez님의 댓글

HChee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근처 친구들에게 입문 할때 테스트용으로 피고 입문할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그 액상이 제가 입도 안대는것들이면 그냥 친구 줘요 ㅎ

붸핑초보님의 댓글

붸핑초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기기마다 맛이 틀리고 코일마다 맛이 틀리다고...
생각을 해서....실제 그렇기도 하고요~
그래서 덕분에 기기가 많아 지는 부작용이 ㅠㅠ
전 입맛이 .. 막입이라 왠만하면 다 먹습니다. ^^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리치 특유의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요~ 열대과일, 복합과일, 블루베리, 체리는 화학향 잡기 어려운 액상류고 무난한 피치,파인,알로에, 청포도류로 사셔야될 거 같아요.
저는 폐홉은 잽쥬스 알로에베라,네스티 슬로블로 하이민트, 돔페리뇽 허니듀, 오지구 미미 청포도캔디정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기에 추천은 어디까지나 추천일뿐이지만...
먹어보고 별로라 봉인했다가 나중에 다시 먹어보면 맛이 틀려지기도 합니다. 한 번 쯤 더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리고요.
탱크에 2종류씩 적당량 섞어보기도 합니다. 섞어로 화학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물론 과일+과일로 섞어 추천드립니다.

아뭬리카누님의 댓글

아뭬리카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개인적으로 첫베이핑하면 별로다싶다가 피다보면 거기에 적응되서 맛있게 펴지더라구요.
그리고 또 액상바꾸면 또 별로였다가 적응하고 맛있어졌어요.
대신 진짜 별로인 액상은 필수록 못피겠구요... ㅋㅋㅋ
그래서 아마 마지막으로 베이핑한 액상이 적응되서 새로운액상이 별로라고 느낄수도 있어요!

여수언니님의 댓글

여수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액상을 온라인으로 구매하시는거 같은데 맛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하는건 위험이 너무 큽니다
오프라인에 가서 최대한 시연을 해보시고 맘에 든걸 찍어놨다가 온라인 구매하시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입에 안맞아 안쓰는 액상들은 가습이 찾아왔을때 소비하는 방법과 섞어먹기 신공을 펼쳐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용
아니면 적정한 수준에서 나눔이라는 좋은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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