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입문하고 첫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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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3 21:10 782읽음본문
기기는 헤맨끝에 발라리안으로 정착했고,
액상은 호기심에 사둔건 한그득인데 돌고돌아 이그니스 아이스피치만 세병째 돌아오네요.
다른 액상은 한카토도 못비웠는데 가끔 가습온다 싶을땐 미슐랭 브라운 한입하고 물릴땐 이그니스 자몬 한입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 셋으로 거의 정착인듯
안먹는 액상이랑 안쓰는 기기를 치워야할텐데 병 따는게 귀찮아서 쌓이기만 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피치가 쿨링이 빡센편이다보니 날씨가 추워지니까 슬슬 베이핑이 힘들어지는데
그렇다고 쿨링 적거나 없는 액상은 너무 심심하거나 입에 안맞아서 못먹겠습니다ㅋㅋㅋㅠㅠ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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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여수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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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쿨링이 없는 디저트 액상이 잘 어울립니다 |
세리아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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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시려워요 ㅠㅠ
안그래도 쿨찐인데 폐호흡은 과일음료류를 베이핑하다보니 대부분 쿨링이 있어서 요즘은 폐호흡 하고 숨쉬면 폐까지 얼어붙는 느낌이네요 ㅠ |
아마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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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자..마지막 겨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