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결론은 펠릭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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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2 12:26 1,916읽음본문
예전 빈토베이프 때부터 전담 시작해서 지금까지 여러 csv 기기들을 써왔습니다.
기억나는것만 칼리번,코코,발라리안, 부푸 빈치,트리오,픽스,보,짚,이파드,쥴 그외 해외발 이름모를것들 등등..
카트리지형 제외하고 액상형 써보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점이 누수와액튐,액빨림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써본 기기 전부 많든 적든 위 증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근데 펠릭스는 지금까지 누수나 액튐,액빨림 이런거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어요.
장점1 : 입호흡 사용자로써 흡입압 좋음
장점2 : 누수,액튐,빨림 없음.
단점1:단독충전 불가능(충전독이 구형아이코스정도 크기)
단점2:액상교체 주기(하루 12시간 활동 기준 2카토 먹음)
단점3:흡입구 고무커버 바깥쪽 수증기및,침으로 인한 오염 안쪽에는 결로로 인한 액체고임(액상 리필때에 청소해줌.)
솔직히 맛표현은 액상따라 다르고 ,취향따라 달라서 어지간히 거지같지 않으면 타격감 우선이라 이부분은 배제했습니다.
액상기기 교체를 왜 자주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누수,액튐,빨림이 제일 원인이었던것 같아요. 그다음은 타격감표현하고 흡입압 이었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펠릭스 입니다. 앞으로 더 개선된 제품이 나오겠죠
댓글 5건
여섯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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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기기가 펠릭스였는데..제기억에도 누수없고, 액빨림도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두 달 좀 안되게 사용한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느꼈던 가장 큰 단점은 케이스에서 꺼내고 넣고가 귀찮았던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팟용량이 너무 작다는것. (입맛은 취향이 다르니 논외로하고) |
삼냥집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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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기기가 펠릭스였어요. 누수(스타로아 리얼자몽, 써니 말자 등등 자몽 액상도 사용해봄), 액튐 없고, 흡입압 좋고, 충전스트레스 없고(포켓차져는 3-4일에 한번씩 충전), 포켓차져에 넣어두면 먼지 같은 것도 안 묻고, 공팟 여분으로 가지고 다녀서 액상을 필수로 휴대할 필요는 없는 등등등. 장점 많지요.
단지 과멘 계열에서 그 맛이 덜 난다는 게 저한테는 안 맞았던 거라 참 아쉬운 기기였죠. 같은 액상도 여러 기기에서 표현하는 맛이 다르다는 걸 입문하고 나서 알아서 참 재밌게 베이핑하고 있어요~ 참고로 제 첫 기기는 회사 지인한테 넘어갔어요. 그분도 발라리안하고 펠릭스 중에서는 펠릭스가 본인한테 맞는대요. 취향이라는 게 다 개인마다 다른 거라는 게 많이 느껴졌어요 ㅋ |
슈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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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죠 ㅎㅎ 입맞에 맞으시면 다행이네요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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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비상용으로 글러브박스에 넣고 다닙니다 :) |
김해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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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2번 100% 공감합니다. 단점1은 저의 경우 포켓차저에 충전하는 방식이 오히려 충전에 편한 것 같습니다. 차저 크기가 아이코스 수준의 부피라 휴대에 부담이 안되고, 차저는 3~4일에 한번만 충전하면 되니, 기기를 차저에 보관함으로 인해 충전 신경안써도 되고, 위생에도 유리한 것 같습니다.
단점 3번은 저도 공감합니다. 고무 드립팁에 침, 먼지가 잘 묻고, 고무 안쪽에 액상이 좀 고이는 편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