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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1-06 15:48 1,13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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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좀 놓이네요.

지난 달 어머니가 검진받으시다가 대장암이 발견되서 수술을 하셨어요.
일이 많아져서 바빠진대다 아프신 어머니때문에 이베이프에 자주 들어올 수가 없더군요.
수술 잘 되었고 회복 잘 되서 오늘 퇴원.
항암치료가 1년 걸린다는데 그래도 한단계 넘기고 나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날씨도 흐리고 기분도 우굴쭈굴..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네요.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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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고생 많으셨어요. 일단 한 숨 돌리실 수 있겠군요.
항암도 힘들다는데 잘 견뎌내셔서 건강 되찾으셨으면 좋겠어요.
플레티넘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입맛 없어도 식사하시고 생각이 많아 잠이 안와도 주무셔야됩니다.
내가 있어야 가족도 있는거죠;;

100호님의 댓글

100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다행이네요! 저희 어머님도 올해기준 5년지나서 완치판정 받으셨어요.

몸에 좋은 음식 중 평소 좋아하셨던거 함께 드시면서 스트레스관리 해주시면 더 좋을겁니다~^^

플래티넘님의 댓글

플래티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100호완치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저도 5년후에 100호님처럼 글 남길 수 있겠죠.
어머님께 좀 더 잘 해드려야 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성실님의 댓글

성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수술과 회복이 잘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ㅎ
어머니와 플래티넘님의 건강와 행복을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웃는날만 가득하실거에요 힘내세요^^

Kallito님의 댓글

Kallit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어머님께서 뇌수술을 받으셨을 때 집안이 흔들리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초기에 발견하셔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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