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담배 인상 때처럼 흘러갈 것 같네요.
본문
이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 때도 편의점들 2500원에 대량으로 발주해서
12월 31일까지 존버하다
1월 1일 되자마자 4500원에 팔아
세금은 2500원으로 내고(이미 발주 과정에서 낸 셈)
한시적으로 폭리를 취했죠.
일부 액상 소매시장도 그럴 확률이 높다 생각해요.
지금 방주 짜놓는 것처럼 대량으로 쟁여놓고
예전보다 고객은 떨어지겠지만 니코틴이 부족한 사람들은 찾아갈 것이고
한동안 오른 가격으로 판매하다 유통기한 아슬아슬한 시점에
선심쓰듯 문자로 "우리 가게 특가! 지금 사면 1플러스2 드려욧!"
다 돌리면서 호감사는 방법이죠.
소매시장에서만 4년을 일해봤습니다.
편의점, 청과물점, 채소가게, 정육점 등
다 똑같더군요. 어제 2천원이던 대파가 오늘 2500원으로 오르면
2천원짜리 대파를 앞에 진열하고 2500원 가격표로 달고
어제 100그람당 1500원이던 삼겹살이
오늘 돼지콜레라로 폭등하면 2500원짜리 가격표로 갈아치우고
어찌됐든 오늘 날씨처럼 소비자들에게는 혹독할 수밖에 없겠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일부'입니다.
그 때도 편의점들 2500원에 대량으로 발주해서
12월 31일까지 존버하다
1월 1일 되자마자 4500원에 팔아
세금은 2500원으로 내고(이미 발주 과정에서 낸 셈)
한시적으로 폭리를 취했죠.
일부 액상 소매시장도 그럴 확률이 높다 생각해요.
지금 방주 짜놓는 것처럼 대량으로 쟁여놓고
예전보다 고객은 떨어지겠지만 니코틴이 부족한 사람들은 찾아갈 것이고
한동안 오른 가격으로 판매하다 유통기한 아슬아슬한 시점에
선심쓰듯 문자로 "우리 가게 특가! 지금 사면 1플러스2 드려욧!"
다 돌리면서 호감사는 방법이죠.
소매시장에서만 4년을 일해봤습니다.
편의점, 청과물점, 채소가게, 정육점 등
다 똑같더군요. 어제 2천원이던 대파가 오늘 2500원으로 오르면
2천원짜리 대파를 앞에 진열하고 2500원 가격표로 달고
어제 100그람당 1500원이던 삼겹살이
오늘 돼지콜레라로 폭등하면 2500원짜리 가격표로 갈아치우고
어찌됐든 오늘 날씨처럼 소비자들에게는 혹독할 수밖에 없겠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일부'입니다.
추천 3
댓글 7건
에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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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시기 올해로 표시된 제품을 내년에 오른 가격으로 팔수 있는건가요?
담배때는 새로 생산된 제품의 패키지디자인까지 전부 바꿔서 그렇게 할수가 없었던거 같은데.. |
칸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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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제조사와 수입사는 11, 12월에 생산, 수입한 재고를 갖고만 있어도 1월부터 적용받듯 소매점은 1월 발주분이라고 말하는 방법이 있겠네요. |
LovelyOnu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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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제조일자 표시 안된 액상들이 많기 때문에..충분히 있을만한 이야기죠 |
10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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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여건상 계속 오르기만 하는게 가장 큰 문제죠.
폭리를 취할거라 생각하지만 그만큼 고객들이 떨어져 나가기에 결국 다 비슷하리라 봅니다. 전담을 접는 많은분들은 연초로 가시겠고. 결국 금연하지 않으면 세금귀신이 됩니다. 내년엔 금연을 도전해봅니다. |
도인끼살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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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말랑통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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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오옷 킬옴사마 오랜만에 뵙는거 같슴다!
금연도전 화이팅임다! |
10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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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금연이지 뭐 또 입에 뭐 물고 있을거에요. 액상팟 형태로 편의점에 팔면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 그거 살텐데...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