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보니 전담시장이 입호흡이 대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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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을 운영중인 어떤 유투버 분이 말씀하시는데,
"체감상 과거엔 폐호흡 8 : 입호흡 2 정도였는데,지금은 이게 2 : 8 로 역전됐다. 그 계기가 된게 AVP와 칼리번의 출시였다. 이후 시장이 급격히 변동했다" 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폐호흡 쪽이 0.3옴 내외의 코일을 사용하다보니 맛표현에서 우월한면이 있죠... 하지만 과거 입호흡 기기들은 1.4~1.8옴의 고저항 코일이라 맛표현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무화량도 부족하구요
그런데 칼리번과 AVP가 출시되면서 이러한 입호흡 코일에 대한 평가가 바뀌었습니다.. 특히 칼리번의 경우 1.4옴의 고저항인데도 맛표현이 우수했죠. AVP는 더 좋구요
(여담이지만 과거 시장의 주류였던 저스트포그의 1453이나 Q16의 경우 무화량은 둘째치고 지금피면 맛자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요즘 나오는 팟디들은 0.6 정도의 저옴코일을 사용하니 더 맛표현이 진해졌죠. 폐호흡과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까지 따라왔습니다.
거기에 간편한 휴대성까지... 그러니 입호흡 입문자들이 폭증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게 명암이 있는게, 간편하고 맛좋은 팟디로 전담사용자들이 급증한게 작금의 이 사단의 단초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징세에 혈안이 된 정부입장에선 연초사용자들이 액상전담으로 이동하는게 영 탐탁치 않았을겁니다.
게다가 영국의 통계결과 액상전담은 중독성이 연초에 비해 현저히 적어서, 금연 비율도 대단히 높다고 합니다.
즉 정부 입장에선 미래의 세금노예를 잃게되는 두려움까지 생기는 거죠..
국가가 국민건강을 우선해야 함에도, 징세를 최우선으로 하고 국민건강은 뒷전인 정책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음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 5건
성준이는짱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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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예전에는 전자담배는 폐호흡! 이런게 있었는데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csv로 입호흡을 이용하시는거 같네요... |
슈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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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글쎄요 담배회사 로비일수도 있고요 ㅎㅎ
사실은 작년 쥴 출시도 한몫했을거구요 ㅋㅋ 너무 원인을 저희에게 찾을 필요는 없을듯해요~ 잘못하는곳은 저쪽이니까^^;; |
토스7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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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회사들이 디바이스랑 무화기만 팔아먹었는데
팟모드는 코일 솜 부수적인 것들까지 흡수해서 수익창출이되니깐 다들 팟모드로 넘어가는듯합니다 거기다 팟은 고정지출이니까요 |
여수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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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사용자들이 액상전담으로 이동하는게 탐탁치 않거나
담배회사의 로비나, 전담 시장을 죽이려는 의도도 아니고 단순한 논리로다가 니코틴이 들어간걸 그냥 담배로 보고 세금을 부과하는거래요 아주 단순한 논리로 접근하는 양반들입니다 |
미네타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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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부분의 나라는 징세에 혈안이 되있는게 자연스럽죠.걷어들인 세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올바르게 사용하느냐의 따라서 좋은나라냐 아니냐 구분될겁니다.
마약이 아닌 이상에야 발암물질이나 중독 물질 포함 기호 식품에 세금 부과처럼 좋은 명분도 없습니다. 정부까지 갈꺼 없고 비흡연자 시각에서는 연초흡연자나 전담인이나 같기 때문에 저들로부터 걷어드린 세금이 복지나 금연관련 사업에라도 쓰인다면 정부 잘한다고 할겁니다.ㅎㅎ제 입장에서야 그 해롭던 연초에서 벗어나게 해준 금연보조제 같은 전담을 모든 연초 흡연자가 사용했음 하는 바람이있죠.꿈꾸자면 정부가 전담을 금연보조제로 지정하면 전담이 비싸던 말던 나라 세금...즉 지원금으로 저렴히 구매하는 그때를 가끔 상상합니다.답답해서 주절이 떠들어 봤네요.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