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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그랜드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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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화이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3-03 14:06 5,58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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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마스터 클론 5번째 도전도 망했네요 ㅜ

오늘 아침에 딱 15일의 숙성을 끝낸걸

패기있게 담아서 시연하려는데

이번건 아예 액상이 주는 향 자체에서도 

원본과 차이가 생겨버렸습니다....

 

언젠가 

이러다 해외포럼에서 먼저 터지면

허탈해서 다신 그랜드마스터 안먹을거 같지만

아무튼 누군가가 그랜드마스터 클론의 레시피를 

정교하게 알아낼 날이 올까요 ㅜ

 

향과 맛이라는것이

첫째 미량으로 들어간 성분을 잡는게 중요합니다.

둘째 주입량과 강도는 절대 비례하지 않습니다.

세째 향료를 사용하는 한계치가 존재합니다.

 

그래도 인간이 개 다음으로 높은 분변력을 가졌지만 

위 세가지 문제 때문에 정확한 레시피를 알아내기가 어려워요

 

메카닉으로 시작한 전자담배 취미가 브류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장비에 쏟아붓는것보다 돈은 브류가 덜 드는데

시간이 참...

 

파이브폰즈에 한달만 취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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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크루타님의 댓글

크루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김장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주입량과 강도는 절대 비례하지 않습니다' 이부분을 보니 어려워 보이네요.
그랜드마스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토르크=국도 처럼 좋은 클론이 빨리 나와줬으면 합니다.

개얼굴님의 댓글

개얼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클론은 클론일뿐이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비우세요
저도 원본과 같은레시피인데 맛이 왜이럴가 생각하다.. 마음비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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