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던 월말이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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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이베이프에서 너무 놀다보니... 일이 너무 많이 밀려 월요일과 화요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이런날은 드리퍼로 용가리 놀이나 하고 보내야겠어요~
이번주에 도착할 택배가 4개 있는데... 언제쯤 올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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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중산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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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셧습니다 ㅎㅎㅎㅎ |
홀로가는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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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말도 마이소 정신 없이...결국 혼자서 처량하게 한잔..오쿠닭 시켜 |
테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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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인^^ 감사합니다~ |
테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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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가는길ㅠㅠ 저는 어제 퇴근해서 마눌님께 해물파전을 상납했네요... |
까칠한MJ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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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달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