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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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만 보고 있네요.. ㅋㅋ
(핫스터프님 감사합니다.)
0.6옴 테스트 들어가 봅니다.
1.0옴 10ml 정도 먹을때 너무 달아서 포기했다 액상 변경해서
0.6옴 한개는 써봐야 할거같아서 시도해 봅니당~
XTAL과 비교중에 사용도는 거의 XTAL과 동일 했으며, 액상저장 용량과 배터리 용량에 편함을 느끼긴 했지만,
아... 저에겐 단맛이 정말 대단 했더군요... 음... 반응속도가 차이가 있어서 빈번하게 인식이 안될때가 있지만
공팟 값을 생각해 보면 비교시 페이보스틱이 조금더 낫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위넥스 k1을 조만간 들여봐야 겠습니다. :)
요즘 CSV가 잘나와서 무화기가 눈에 들어오질 않아 클라우드만 보고있네요..ㅎㅎ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야 취미생활도 편하게 할텐데 말이죠...
보시는 분들 조심하시며, 안전 베이핑 하시길 바랍니다 :)
추천 1
댓글 6건
쩡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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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프에 빛같으신 분인거같아요.. |
요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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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재ㅋㅋ 핫스터프님은 빛이죠 ㅋㅋ |
주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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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근데 페이보스틱 0.6옴 너무 달으셨으면, K1도 달달&찐 하다구하던데 뒷목한번 더 잡으시는고 아닙니깟.,,?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핫뜨선생님은 그저...,,,, “빛”(하뚜) 이시죠^,^/ |
요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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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ㅋㅋㅋㅋㅋㅋ 그럼요..ㅋㅋ |
메종마르지엘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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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클라우드 첨에 뭔지 모르고 와이프 옆에 있는데 들어갔다가
깜놀했던 기억이... ㄷㄷ |
요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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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마르지엘라ㅋㅋ 빠른대처 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