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내 향료는 뭔가 향이 약하네요
본문
쟁여둔 향료가 떨어져서 급하게 3-4개 (레몬,한라봉,모히또,애플)을 주문해서 김장을 담궜었는데
일단 정확한 레시피가 없다보니 tpa레시피로 담궜는데
둘다 겉절이해본 결과 한레몽은 레몬향만 올라옵니다.
애플모히또도 모히또의 향만 올라오구요.
생각해보니 둘다 향료의 농도가 연해서 그 중 강한 향들이 나머지 약한향의 향료들을 다 잡아먹는것 같습니다.
한주 더 숙성 후 잡아먹힌 향료들을 좀더 추가 후 겉절이 해봐야겠네요
추천 0
댓글 4건
세타님의 댓글

|
전에 저스티스님이 왜그런지 자세히 알려 주셨어요 ^_^ |
절므니님의 댓글

|
국내향료로 폼베리(비록 레시피와 살짝 다르지만) 담궜는데.. 계피향만 진동해요. ㅋ |
저스티스님의 댓글

|
몇일전에 팁게인가? 향에 대해 누군가 적어주신걸 보기도 했지만.....
오랫만에 서울향료란 이름도 봤고... 암튼..... 1. 기술, 설비 차이로 인해 국내 향은 향이 향이 안나는 향입니다. (차이가 어느정도시냐고 물으신다면.....70년대 포니와 2020년 하늘을 나는 자동차 정도의 차이입니다.) 2. 국내제품들 대부분 수입향 넣습니다.(식품,화장품 등등) 3. 국내향은 정말 저가제품에나 들어갈만한 것들입니다. (십원짜리 껌, 싸구려모텔 화장품,샴푸 등) |
보로롱이님의 댓글

|
국내향료 대부분 20미리정도 투여해야 먹을만 하더라구요. 이마저도 약하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