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푼 v4 316버전 간단한 첫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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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격대 퀄리티 갑
2.생각보다 쉬웠던 분해 조립
3.아쉬운 맛표현 및 흡입압
듀얼 0.6옴으로 뿜어 봤습니다
아직 한카토밖에 뿜을 안해봐서 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추천 0
댓글 8건
화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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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압은 14번 부품에 13번 나사 조절 하면 빡빡한 압을 느낄수가 있어요... |
상사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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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푼은 윗분 말씀대로 흡입압 조절이 자체적으로 가능해서 입호흡 폐호흡 둘다 가능한데다
개인적으로는 아쿠아보다 맛있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무화기가 아쿠아 OTM 2개, 인피니트 카이푼 1개, 카이푼 SUS 316 1개 인데, 카이푼 위주로 돌리고 있네요. 아무래도 아쿠아는 듀얼용, 카이푼은 싱글용일때 더 맛있는 것 같았습니다. |
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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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감사합니다 다시 조립해봐야겠네요 |
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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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감사합니다
내일 싱글로 다시 해봐야겠네요! 적정 옴은 몇정도 일까요? |
찡찡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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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푼으로는 입호흡할때가 참 맛납니다.
1.2옴정도로 16W~17W 놓고 피우면 참 맛납니다. |
상사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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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카이푼은 보통 1.1~1.2 옴정도로 맞추고 먹으면 괜찮은 맛이 나옵니다.(싱글기준)
기기의 구조상의 특징 때문인지 아쿠아보다는 맛이 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비교하실때 아쿠아는 무화량, 카이푼은 맛 이라는 표현을 쓸정도로 맛은 잘 뽑아주는 아토마이저 입니다. 그런데 무화량도 꽤 괜찮은 느낌이라, 어찌보면 올라운드 플레이어 같은 느낌입니다. 솔직히 액상을 상하부 전부 넣을 수 있는점이 큰 메리트 인지라 아쿠아보다는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단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부품수가 많다는 것, 하지만 익숙해지면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
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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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내일 다시 리빌드해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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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항상 저옴 셋팅만 추구했는데 1옴 이상셋팅도 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