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미션은 0.6옴이 제일 적절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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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빌드를 여러번 해오며 느낀거지만
높은옴은 맛이 기성코일만 못하고
낮은옴은 시도때도없이 저항값 나갔다는 불빛신호가 뜨고
기성코일이 0.3옴도 지원하는것에 착안해서
호기심에 폐호흡 퓨즈트클랩튼으로도 빌드해봤는데
이건 접점부가 용광로처럼 달아올라서 포기 ㅋㅋㅋㅋ
결국내린 결론은 0.6옴빌드가 제일 좋네요..
소봉코일 mtl 와이어로 0.6옴 빌드해서 반폐홉 먹고있네요..ㅋㅋㅋㅋ
보로 빌렛박스에 관심이 없어서 망정이지 지금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악세들을 닷aio에 끼는 저를 보니
그쪽까지 파면 매달 텅장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추천 1
댓글 5건
원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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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닷aio 악세질에 한계가 슬슬 오면 빌렛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또 닷 rba들이 비싼큼 그 값을 못해준다는 느낌도 있어서.... 지옥입니다... 이쪽으로 오진 마세요 ㅠㅠ |
또중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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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개인차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닷미션 클론을 쓰고 있는데, 오우.. 처박아뒀던 닷aio 다시 꺼냈습니다.. 26게이지 5.5바퀴 0.7~0.8 정도 되는거 같은데, 기성코일의 심한 단맛이 질렸어서인지, 상큼함도 어느정도 살아나고 너무 괜찮더라구요! |
Aehobak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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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비싼값을 못한단 느낌 공감되네요.하지만 너무 예뻐.. |
Aehobak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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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중복저는 단맛충에다가 폐호흡이 주력인 유저라
다른 mtl rta들이 더 만족스럽더라구요 ㅠ 입홎기준 닷미션이 단맛보다는 향을 더 풍부하게 표현하는 기기인거같아요. 참고로 저는 정품도있고 클론도 있는데요. 둘이 마감이나 핏감은 꽤 나는데 성능은 똑같애요! |
또중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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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hobakk맞슴다.. 성능은 거의 또이또이 하다고 하더라구요! 핏감은.. 반값인데 포기해야죠..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