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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리빌드가 아틀란티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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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4-21 23:21 1,29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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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엄밀히 말하면 1453이 첫 리빌드 이긴하지만 

모드기로 넘어온 시점부터라면 아틀란티스가 처음이죠.

 

첨부터 아틀 살 때 리빌드는 안하고 클론 코일로 일년만 보내자라는 마음으로 구매했는데 

볼 때마다 패텍에 재고가 안들어와서 -_-;

 

어쩔 수 없이 리빌드를 해야겠는데 이것저것 찾아보니 별거 없더라구요. ^^;;;

 

그래서 버티컬로도 해봤다가 바로 코일 버림. 접지부가 세면대에 빠져서...ㅠㅠ 

가지고 있는 코일을 다 써버린 관계로 어쩔 수 없이 가로 모드로 리빌드를 해봤는데요.

문제가 솜양이더라구요. 나쁜 기집애...

 

그런데 솜을 도대체 얼마나 적게 넣어야 하는건가요?

코일에 솜이 고정이 안되도록 적게 넣었는데도 소리가 살짝씩 나다니 

 

4볼트 이하에선 탄맛 없는데 4.2이상은 탄맛이 슬슬 올라오네요.

 

코일 리빌드라서 유난히 이런건지 솜양 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

여기서 솜양을 더 빼면 코일에 전깃줄 걸치듯 달랑 거릴거 같아서 스탑했습니다;;

 

이게 리빌드의 어려움 인것인가요ㅠㅠ

 

역시 초보는 초보인가 봅니다. 

 

 

PS : 오가닉 솜이 아직 배송이 안되서 어머니께서 쓰시는 이름 모를 초 싸구려 화장솜으로 했습니다.

흡수율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비린맛 잡느라고 무지 고생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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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브래드님의 댓글

브래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일단 솜양을 늘리는 걸로 바꿨더니 탄맛 잡은 것 같습니다. 액상을 어느정도 두둑히 머금고 있어야 되는 것 같네요.
솜양이 많아서 탄맛이 난다는 것은 아틀에겐 제외 인것 같네요 바로 액상에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ㅋ
맛이 좀 바뀐 이유가 고 와트로 땡겨서 액상 연초향이 더 진하게 올라와서 인듯합니다.
같은 액상이라도 옴이 0.7옴 정도되니 또 다른 맛이군요.
일단 첫 리빌드 성공! 근데도 코일 식는 소리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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