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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느껴진 거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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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시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4-13 16:48 1,74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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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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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내청춘님의 댓글

내청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 같은 제 3자가 봤을때는
이거는 구매자님 백퍼 잘못인듯하네요
구매자님과 거래할때 꼭 우체국으로 보낸다는 조건이 없다는 전제하에 거래하신거라고 문맥적으로 생각되는데요?
구매자님께서도 '꼭'이 아니라 '기왕이면' 이라는 단어를 붙이셔서 더 그런듯합니다.
판매자님께서 기분이 매우 나쁘셨을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모난건가요?
이거는 구매측에서 일방적으로 취소한거 같아보입니다.
그렇다고 저 판매자분께서도 끝까지 돈 안준다고 하신거도 아니고
돈까지 깔끔하게 주셨는데
구매자분이 너무 하셨네요

내청춘님의 댓글

내청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내청춘저도 저런 경험이 있어서 더 화나네요....
판매자님께서도 저 분과의 거래완료를 안올리셨다면
딴분한테도 팔 수 있는 기회를 날린거라고 생각하면
더 화가날거같네요

용방귀님의 댓글

용방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변요구매자가 기왕이면 우체국으로 해달라는거 보면 거래조건이 우체국 택배가 아니었던거 같은데요 다시 읽어봐도 구매자가 변심을 택배사 핑계댄걸로 보입니다

초입보문자님의 댓글

초입보문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쇼트난멕모드판매자 입장에선 그런 거래는 안하죠..

다 포장하고 붙이러 가는 와중에 "배송해요~ 입금해주세요" 했는데
읽고 씹고, 연락두절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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