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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y - 기분나쁜 교환 2회에 걸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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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4-06 20:28 2,08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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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과 작년에 한번,

올해 한번 해서 총 두번 교환이있었습니다.

작년
첫 거래에 세척도 안되잇고 구성에 말해준 공병은 사용이 불가능한 제품..

문자보내도 씹길래 똥밟앗다 생각하고 지내다가

올해
한번 더 서로 매물이 맘에들어 교환진행

또 저한테 올 기기는 바텀이었고

저번거래에 이러셧으니 재대로 세척을 부탁드렸고

제품 외부 폴리싱하면 사라질 상처들이라는 말과 상태좋고 도어 유격없다.

박스 다 있다. 라는 말을 듣고 거래진행

박스 오픈! 그냥 신문지 한번 둘러서 보냄. 완충x 1회빡침

세척 하다말아서 액상 다 묻어있음. 2회빡침

도어 자석 접착흔적. 3차빡침

그 자석조차 재대로 안붙혀서 도어 붕 뜸. 4차빡침

구성에 포함되있던 rda는 박스나 부속품 일절없음. 5차빡침

문자 읽고 씹음. 6차빡침

사진에 낚이고 실물에 낚이고 연락두절....

문자를 안본게 아니라 읽으면 사라지는 1이 사라져있지만 답장은 안옴..

이 후기를 보실분이 몇이나 될지 모르겟으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베이프 하루이틀 한것도 아닌데 이사람이랑은 거래할때마다 빡치네요

이젠 믿고 거릅니다.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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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허갱님의 댓글

허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할크당한 사람한테 또 당한 저도 바보지만 또 똑같이 행동하는 저 사람도 참..

더 웃긴건 오늘 올라온 트게글에 댓글 달려있는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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