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인생그렇게 살지마라 > 거래후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거래후기
회원아이콘

"쉐보레" 인생그렇게 살지마라

페이지 정보

은서연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6-04 14:37 2,521읽음

본문

avp 사용자입니다.  팟을 다써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 중이었죠.


어제 트게 매물에 팟을 따로 팔겠다는 매물이 올라왔습니다.


지역이 인천이라 혹시 쉐보레라는 닉네임이 인천과 가까울수 있을지도 라는 마음에


구매문자를 보냈습니다.  강서구라더군요.  급하니까 할수없이 내일 출근하면서 


들려야지하는 마음에 내일, 그러니까 오늘 1시 직거래 약속을 잡았습니다.


물건이 배송오지 않았지만 오전에 와서 1시에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오늘 출발전에 네비를 찍어보니 자동차로 45분 거리더군요.  순환도로가 항시 정체구간통과라


혹시하는 마음에 1시간전에 출발했습니다.


약속대로 도착10분전에 조금 일찍 도착할것 같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이 오더군요,



"물건이 아직안와서 이따 다시 오세요."



물건이 없으면 미리 연락을해 약속을 취소하던 양해를 구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황당하더군요.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없습니다.


아주 기분 드러운 하루를 보낼것 같네요.


모두 조심하세요.    끝번호 1230

추천 14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8

거래후기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