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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눔은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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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건드라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5.49) 작성일 님이 2015년 08월 02일 11시 48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1,68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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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더러운 기분을 느끼는군요....

예전 포럼에서 3각 패스로 농락당한 기억 이후로 장터거래를 자제해왔습니다.

하지만 금전이 오가는 문제가 아닌 나눔이라면 그냥 내가 안쓰면 걍 주자!! 맘이라도 편하자고 생각해왔습니다.

내가 돈이 썪어나서 배춧잎으로 똥딱고 사는 사람도 아니지만 전담생활 뻔하고 다 거기서 거긴데

내손에 계륵인데 뭐 들인 돈만큼 나에게 기쁨을 줬으면 어차피 먼지만 쌓일거 필요한 사람이 잘 쓰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헌데 오늘은 아침부터 이건 뭐 웃는 낮에 가래침을 맞은 기분이군요...

좋은 의도로 나눔을 하시는 분들도 금액이 되는 것들은 그냥 지인들 주시고 아니면 그냥 버리고 잊어버린다고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혹 오해가 있을까 덧붙입니다.
꼬미님이 아닌 그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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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조마님의 댓글

조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66.78)
회원아이콘 어제 사과글올리신 그분인가요?
10만에 판매하시면서 같이 넘기신것들 11만에 팔길래 10만에파는거겠죠 댓글달았는데.
사과문올리셨다해서 그냥 가만히잇었거든요.
복붙사과문 날릴때부터 진정성따윈 느껴지지도 않았었어요..기운내세요!

보이친님의 댓글

보이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0.231)
회원아이콘 전 나눔을 하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트게로 거래할때 제가 안쓰는거라면 무화기던 기기던 말없이 껴서 보내기도 합니다 고맙다고 문자오기도하고 세척안해서 향이 안빠진다는 소리도 들은적있고 서비스로  그냥 드린제품 다시 트게에 파는것도 봤지만 그분이 돈받고 팔던 아님 다시 나눔을 하던 그건 그분 제품이고 제손을 떠난 물건이기에 그려려니 합니다  어떤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일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음 합니다.

한량님의 댓글

한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5.179)
회원아이콘 전 경험이 없지만....간혹 회원분들의 비슷한 글을 볼때마다....짜증이 나서 얼마전부터 나눔을 안하기로 했어요....
단돈 일,이천원....일,이만원이라도 받아야~....당사자들도 돈이 들어갔으니 신중이 선택하겠다는 생각에~....
좋은분들이 더 많아요~....마음 푸시길 바랍니다........

죽빵한대님의 댓글

죽빵한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7.45)
회원아이콘 안녕하십니까 케이건님 많이 화가 나신것같습니다 전 어제 환나여님의 물건을 사려고 햇던 사람입니다.
어제 거래를 진행하던중 금액상으로 조율이 안 맞아서 취소하였고 오늘 일어나 보니 케이건님은 환나여님에게 나눔하였던
물건들이 같이 판매 되는 걸 보고 많이 화가 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래는 안 되었고 현재 트게에 보니 환나여님도
그 물건들을 자기가 안고 가겠다는 글을 남겼네요(현재는 잠겨있지만요....) 전 환나여님을 옹호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케이건님의
오해를 플어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좋은 취지에서 했던 나눔이 기분 나쁜 나눔이 되신것 참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환나여님은 나눔받은간 나눔으로 끈낼려 하셧고 돈을 지불해서 산건 그 가격대로 팔려고 한걸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케이건드라카님의 댓글

케이건드라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5.49)
회원아이콘 @죽빵한대그 논리는 더 이해가 안갑니다.
원모드에 준하는 혹은 그 이상의 금액릐 가치를 지닌 기기들입니다.
차익을 노리고 되파는 행위도 정도가 있는 겁니다.
잘 쓰셨으해서 최대한 필요하다는거 달라는데로 다주고 나서보니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 와중에도 고르고 흥정을 하던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잘 썼으면 좋겠기에 어디 쓰래기 버리는거도 아니고 추억과 금전이 적지않게 소모된 기기들이 손을 떠나가는데 이따위 행사라니요.
 그렇게 이거빼고 저거 저거는 안되나 사진에 몃도 있던데 그것도....
 지나고 보니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었던 인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케이건드라카님의 댓글

케이건드라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5.49)
회원아이콘 @죽빵한대이상하다고 말려도 사정이 어려운데 내 작은 욕심 버리면 그분께 좀 보태서 즐겁게 전담생활 했으면 했기에 다 들어드렸습니다.
헌데 하루만에 그따위 짓거리를 했다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전화해보니 리빌드 할 시간이 없네 머가 어쩌고... 처음부처 리빌드 잘한다메요? 쓰면 정말 잘쓰겠다면서요? 되팔이 문제 언급하면서 그런거 없었으면 한다니 알았다면서요?
원모드만 팔려고했다가 아니라 이런 의도를 가진 줄 알았으면 팔지도 않았고 그렇개 삥뜯기듯 다 주지도 않았을겁니다.
너무너 저열한 의도가 처음부터 명확했던 걸로 보이고 변명이나 이런거도 참 ....
제 손을 떠난 문제고 행위에 대한 비난보다 제 기분이 이렇게 더러우니 나눔을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따지고 싶지도 않고 당사자도 아니신데 제가 좀 격해져서 말이 많아지네요

케이건드라카님의 댓글

케이건드라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5.49)
회원아이콘 @죽빵한대하다 못해 저 죄송한데 제가 도저하 사정이 이러이러해서 처음과 다르게 이렇게 될것 같은데 혹시 오해하실까봐 양해구합니다 내지는 본의 아니게 다시 팔게 되었는데 다른 물품은 어떻게 할까요 라는 문의조차 없이 새벽에 기습적으로 거래올리고 암호로 막아논것도 거참 생각하니 정말 농락당항 기분이네옷

자꾸님의 댓글

자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61.13)
회원아이콘 환나여님을 뭔 사정이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잠시나마 옹해했던 사람으로서...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그렇게 사과문 올리고도... 이후에 한 행동들이... 참 큰일 날 사람이네요.
전담생활 뿐만 아니라... 걱정되는 사람이네요.
케이건드라카님...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 하시면서.... 쉽지는 않겟지만..패쓰하시길요..
좋은 것들이 더 많습니다. 수원 근방 이셨던거 같은데... 기회되면 언제 뿜뿜이라도 같이 하시죠..
^^

케이건드라카님의 댓글

케이건드라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51.90)
회원아이콘 @채기락징징글에 대단한 뭔가를 기대한건 아니지만 댓글로 보이는 내용이 과히 유쾌하진 않네요???
그래서 말리던거 하더니 쌤통이네...ㅋㅋㅋㅋ
이건가요?
공개된 상황에서 모두가 전후맥락을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해당사자간의 주장은 두고봐야 한다가 제 생각입니다.
제가 혼자서 섣부른 판단을 내릴까봐 그리고 이미 거래하기로 약조한바가 있으니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저역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았으니깐요...
결국은 금전이 오간문제는 잡음이 없었습니다.
다른 부분이 문제인거지요.
말리던거 안듣고 진행하게 된건 소신이라면 소신이고 고집이라면 고집이겠지요.
언제 저랑 이야길 나눈 적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채기락님의 조크를 오해한거라면 다행이겠습니다.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65.203)
회원아이콘 @케이건드라카샘통이라는 말이 아니라..
케이건님은 믿었지만,
결국 다수의 우려에 보답(?)하듯 똑같은 행동을 저질렀다는 사실 때문에 웃은겁니다.
어이도 없고 허무하고요..
'걸레가 빤다고 행주되나.'라는 말이 생각나기도 하고..
어제도 제 댓글에 사과하니, 죄송하니, 열심히 활동하겠니 하면서 글을 썼더군요.

이전에도 이런 비슷한 부류의 앵벌맨이 있었고,
그 사람 옹호하는 사람들 때문에 한바탕 하고나서 정내미가 떨어져서,
이벺이고 뭐고 전담 커뮤니티 활동을 안할려고 마음 먹은 적이 있었죠.
계속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 보니,
정말 떠나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마음 푸세요.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고..
그런데 정말 제 댓글 늬앙스는 좀 그런 느낌이 들긴하네요
죄송합니다.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65.203)
회원아이콘 @케이건드라카여기서 또 이런식으로 이미지 세탁하고 있는 놈입니다.
http://evape.kr/bbs/board.php?bo_table=gallery&wr_id=36271&&#c_36295

케이건드라카님의 댓글

케이건드라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51.90)
회원아이콘 @채기락제가 우려했던 의도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평균적인 연령층이 높다는게 하나의 장점이 되고 자영업이든 직장인이든 구매력에서 어느 정도 되다보니
다른 커뮤니티들과 어느 정도 다른 점이 장점일 수는 있지만 그 연령대에서 보이는 사회에서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반복되는 것도 이런 곳의 특징이겠지요.
다만 이런 어처구니 없고 철없는 짓들도 간혹 있고 앞에선 하하호호 교양떨다 쓰레기 같은 뒷모습들이
들통나서 개망신 당하는 일도 드물지 않구요.
다들 알면서도 본인이 정붙인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곳에서 뭔가 믿을 구석을 찾고 싶은게 사람심정 아니겠습니까...
저도 털었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지요...
괜히 엉뚱한 사람들끼리 기분상하는 일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65.203)
회원아이콘 @케이건드라카좀 계시면 아시겠지만..
전 그 흔한 나눔이나 이벤트도 참여 안합니다.
물론 오프모임도 거의 안나가고요(직거래는 어쩔 수 없이..)
공구를 해도 부당이득은 커녕 제 돈 더 들여서 합니다.
사람이 욕심이 지나치면 추해보이기 마련이죠.
그 욕심을 줄이고 현명한 소비를 하기 위해서,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받아야 맞는 것인데...

어때 커뮤니티로 인해서 사람들이 욕심들이 커져만 가는 군요..
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보이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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